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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4

세단의 새로운 정의

42,570,000 ~ 57,290,000원

  • 차량 개요
  • 특징
  • 제원
  • 카탈로그
  • 가격표

🚗 EV4 모델 개요 및 포지셔닝

기아 EV4는 E GMP 플랫폼을 바탕으로 개발된 기아 최초의 전동화 세단으로, SUV 중심이던 전기차 라인업에 세단의 새로운 정의를 제시하는 모델이다.
전장 4천7백30 밀리, 전폭 1천8백60 밀리, 전고 1천4백80 밀리의 차체는 준중형 세단급이지만 실내 공간과 트렁크 용량을 키워 패밀리 전기 세단 시장을 정조준한다.
기본 배터리는 58점3 킬로와트시 스탠다드와 81점4 킬로와트시 롱레인지 두 가지로 구성되며, 국내 기준 복합 주행가능 거리는 롱레인지 후륜 기준 5백33 킬로 수준으로 동급 최상위 전비를 목표로 개발됐다.
2025년형으로 국내에 세단 차체가 먼저 출시됐고, 2026년형에서는 롱레인지 사륜과 고성능 EV4 지티가 추가되며 라인업이 확대됐다.
EV4 가격은 에어 스탠다드 기준 세제 혜택 후 4천42만 원에서 시작해 롱레인지와 지티 라인, 지티로 이어지며 선택 폭을 넓혔고, 전기차 대중화를 노리는 전략 모델답게 보조금 적용 시 실구매 가격 경쟁력도 강점으로 평가된다.


🎨 EV4 익스테리어 디자인 분석

기아 EV4의 외관 디자인은 세단과 크로스오버의 경계를 허문 실루엣으로, 슬로건인 세단의 새로운 정의를 시각적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낮게 깔린 보닛과 길게 뻗은 루프 라인, 공기역학을 고려한 트렁크 리드 설계가 어우러져 공기저항 계수 0점23이라는 우수한 수치를 달성해 전비와 정숙성을 동시에 잡았다.
전면부는 디지털 타이거 페이스를 기반으로 수직 배열의 헤드램프와 세련된 주간 주행등 시그니처가 적용돼, EV3와 가족성을 유지하면서도 세단 특유의 날렵한 인상을 준다.
범퍼 하단에는 액티브 에어 플랩과 공력 최적화된 하단 언더커버가 적용돼 고속 주행 시 안정성과 효율을 높이며, 블랙 클래딩을 더한 휠 아치와 17, 19 인치 전용 휠 디자인이 크로스오버 감성을 은근히 더해준다.
측면에서는 긴 휠베이스와 짧은 오버행 비율 덕분에 실내 공간 여유가 느껴지고, 매끄럽게 떨어지는 C 필러 라인이 패스트백에 가까운 스포티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후면부는 수직형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와 듀얼 루프 스포일러, 입체적으로 조각된 범퍼 디테일이 전기 세단만의 존재감을 강조하며, 번호판 위치와 디퓨저 형상의 하단부를 정교하게 다듬어 공력 성능도 함께 챙겼다.
전체적으로 EV4 디자인은 테슬라 모델 3보다 개성이 강하고, 아이오닉 6보다 수평적인 비율 덕분에 전통 세단을 선호하는 국내 고객에게 특히 매력적으로 다가간다.
이러한 디자인 완성도 덕분에 EV4는 단순한 가성비 전기차를 넘어, 디자인 가치까지 고려하는 소비자에게 설득력 있는 선택지로 평가된다.
🚗 디자인만 보고 선택해도 후회 없을 만한 전기 세단이라는 점이 EV4 리뷰 전반에서 공통적으로 언급된다.

EV4

🛋️ EV4 인테리어 및 공간 활용

EV4 인테리어는 최신 기아 전기차 패밀리의 디자인 언어를 따르면서도 세단 전용 패키지로 구성돼, 실용성과 개성을 동시에 추구한 구성이 인상적이다.
대시보드 상단에는 12점3 인치 클러스터와 12점3 인치 인포테인먼트, 5점3 인치 공조 패널이 하나로 이어지는 파노라믹 와이드 디스플레이가 배치되어 있으며, 기아 커넥트 기반의 최신 cc 엔씨 인포테인먼트와 기아 인공지능 어시스턴트가 탑재됐다.
센터 콘솔은 슬라이딩 콘솔 테이블과 회전형 암레스트로 구성돼 장거리 주행 시 노트북이나 태블릿을 올려두고 활용할 수 있고, 콘솔 하단과 도어 포켓, 시트 아래 등 다양한 수납공간이 잘 배치되어 전기 세단 특유의 활용성을 높여준다.
1열 시트는 프리미엄 바이오 인조가죽이 기본 적용되며, 상위 트림과 EV4 지티에는 릴렉션 컴포트 시트와 통풍, 전동 럼버 서포트까지 더해져 장거리 주행 시 피로를 크게 줄여 준다.
2열은 2천8백20 밀리 휠베이스와 평평한 바닥 설계 덕분에 무릎 공간이 동급 내연기관 세단을 능가하는 수준이라는 시승기가 많고, 등받이 각도와 시트 쿠션이 잘 세팅돼 패밀리카로 활용하기에도 충분하다.
트렁크 용량은 세단 기준 약 4백90 리터로, 프렁크 대신 후방 수납을 극대화한 패키지 덕분에 유모차와 여행용 가방을 함께 적재해도 여유가 있다.
실내 소재는 니트 헤드라이닝과 소프트 패드, 앰비언트 라이트 등을 트림에 따라 적용해 감성 품질을 끌어올렸고, 상급 트림에는 하만카돈 프리미엄 사운드가 탑재돼 전기차 특유의 정숙성과 잘 어울리는 음향 환경을 제공한다.
전체적으로 EV4 인테리어는 과도하게 미래지향적이기보다 직관적이고 실용적인 구성이어서, 첫 전기차를 선택하는 사용자에게도 사용성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 조용하고 넓은 실내 덕분에 EV4 시승 후기에서는 패밀리 세단과 전기차의 장점을 모두 누릴 수 있다는 반응이 특히 많다.

EV4

⚡ EV4 파워트레인 및 주행 성능

기아 EV4 파워트레인은 단일 전기 모터를 기반으로 하는 전륜 구동과, 2026년형에서 추가된 듀얼 모터 사륜 구동 구성이 핵심이다.
기본 스탠다드와 롱레인지 후륜 모델은 모두 최고 출력 1백50 킬로와트, 약 2백4 마력과 최대 토크 2백83 뉴턴미터를 발휘하며, 공인 제로 백은 배터리 용량과 휠 사이즈에 따라 약 7점4에서 7점7 초 수준으로 발표된다.
롱레인지 사륜과 EV4 지티는 2개의 모터를 사용하는 사륜 구동으로, 지티 기준 시스템 최고 출력이 2백15 킬로와트 이상, 약 2백90 마력대까지 올라가 보다 경쾌한 가속 성능을 제공한다.
배터리는 58점3 킬로와트시와 81점4 킬로와트시 두 가지로 구성되며, 국내 공식 복합 주행가능 거리는 세단 롱레인지 후륜 기준 5백33 킬로, 스탠다드가 3백80 킬로대 수준이고, 유럽 기준 완전자율주행 시험인 더블유 엘 티 피에서는 각각 약 4백30와 6백30 킬로에 이른다.
충전 시스템은 4백 볼트 아키텍처지만 최대 약 1백27 킬로와트 급속 충전을 지원해 10 퍼센트에서 80 퍼센트까지 약 30분 안팎이면 충전이 가능하며, 통합 충전 제어 장치와 효율적인 열 관리 시스템 덕분에 장거리 주행 시 충전 대기 시간이 짧은 편이다.
복합 전비는 롱레인지 후륜 기준 리터 대신 킬로와트시당 약 5점8 킬로 수준으로, 동급 국산 전기 세단 가운데 최상위 효율을 보여준다.
서스펜션은 전륜 맥퍼슨 스트럿, 후륜 멀티 링크 구조에 감쇠력이 잘 세팅돼 도심에서는 부드럽고 고속 구간에서도 차체가 과도하게 출렁이지 않는 균형 잡힌 승차감을 제공한다.
시승기들에서는 EV4가 절대적인 가속력보다는 조용하고 편안한 주행, 그리고 정교한 회생 제동 세팅 덕분에 일상에서 피로가 적은 전기 세단으로 평가된다.
⚡ 스포츠 주행을 원하는 운전자는 EV4 지티의 향상된 출력과 다이내믹 토크 벡터링, 프리뷰 전자 제어 서스펜션 조합을 통해 충분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EV4

🛡️ EV4 첨단 기술 및 안전 사양

기아 EV4는 최신 기아 드라이브 와이즈 기술을 풀 패키지로 적용해, 동급 최고 수준의 지능형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제공한다.
기본 트림인 에어 스탠다드에도 전방 충돌방지 보조와 차로 이탈방지 보조, 차로 유지 보조,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고속도로 주행 보조, 지능형 속도 제한 보조가 포함되며, 상위 트림에는 후측방 모니터와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지능형 헤드램프까지 더해진다.
9 에어백 구조를 채택해 운전석과 동승석 어드밴스드 에어백, 앞좌석 센터 사이드, 앞뒤 사이드와 전복 감지 커튼 에어백을 기본으로 제공하며, 다중 충돌방지 자동 제동 시스템과 페달 오조작 보조 등 능동 안전 기술도 폭넓게 적용했다.
인포테인먼트 측면에서는 파노라믹 와이드 디스플레이를 중심으로 기아 커넥트, 폰 프로젝션, 인카 페이먼트,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기능이 제공되고, 기아 인공지능 어시스턴트를 통한 음성 제어와 온라인 기반 내비게이션 데이터 갱신도 가능하다.
상위 트림과 롱레인지 중심으로 제공되는 하만카돈 프리미엄 사운드, 앰비언트 라이트, 헤드업 디스플레이는 EV4 시승 리뷰에서 실사용 만족도가 높은 사양으로 꼽히며, 휴식 모드와 감상 모드 등 전용 인테리어 모드도 지원해 충전 중 차량을 라운지처럼 활용할 수 있다.
또 차량 외부로 전력을 공급하는 비 투 로드 기능이 적용되어 캠핑이나 비상 시 가전제품을 구동할 수 있고, 디지털 키 투와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덕분에 좁은 주차 공간에서도 차를 밖에서 조작해 손쉽게 입출차할 수 있다.
🛡️ 이처럼 EV4는 EV4 가격 대비 안전과 편의 사양 구성이 풍부해, 옵션 선택에 따른 만족도가 높다는 점이 다양한 EV4 리뷰에서 반복적으로 언급된다.

EV4

💰 EV4 트림별 가격 및 추천 등급

국내 판매되는 기아 EV4 기본 라인업은 에어 스탠다드, 에어 롱레인지, 지티 라인 롱레인지 세 가지 후륜 구동 트림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2026년형부터 롱레인지 사륜과 고성능 EV4 지티가 추가돼 선택 폭이 넓어졌다.
에어 스탠다드 에이 티는 세제 혜택 전 4천2백57만 원, 혜택 후 4천42만 원 수준으로 책정되어 전기차 보조금까지 감안하면 실구매 3천만 원대 중후반에 EV4를 경험할 수 있는 엔트리 트림이다.
에어 롱레인지 에이 티는 롱레인지 배터리를 탑재하면서도 사양 구성을 효율적으로 조정해 세제 혜택 전 약 4천8백36만 원, 혜택 후 4천8백만 원 초반대에 형성되어 있으며, EV4 시승기와 EV4 리뷰에서 가장 많이 추천되는 조합이다.
지티 라인 롱레인지 에이 티는 전용 범퍼와 대형 휠, 블랙 하이그로시 포인트, 전용 시트와 앰비언트 라이트 등 디자인과 편의 사양을 강화한 트림으로, 세제 혜택 전 약 5천2백99만 원, 혜택 후 5천31만 원 수준에서 시작한다.
2026년형에서 새롭게 추가된 EV4 지티는 사륜 구동과 고출력 모터, 프리뷰 전자 제어 서스펜션, 전용 서머 타이어 등 성능 지향 사양이 더해지며 세제 혜택 후 기본 가격이 5천5백17만 원부터 시작하여, 스포츠 드라이빙을 원하는 소비자를 겨냥한다.
예산과 사용 패턴을 고려하면, 일상 출퇴근과 주말 장거리 여행을 모두 커버하고 싶은 실속형 구매자에게는 에어 롱레인지가 가장 균형 잡힌 선택이며, 디자인과 고급 편의 사양을 중시한다면 지티 라인 롱레인지가 좋은 대안이 된다.
💰 순수 가성비를 최우선으로 하면 에어 스탠다드에 필수 옵션만 더한 구성이, 운전 재미와 차별화된 성능을 원한다면 EV4 지티가 가장 만족스러운 선택이 될 것이다.

EV4

⚔️ EV4 경쟁 모델 대비 장단점

기아 EV4의 직접적인 경쟁 모델로는 테슬라 모델 3, 현대 아이오닉 6, 그리고 일부 시장에서 비 와이 디 실이나 폭스바겐 아이디3 세단형이 거론된다.
테슬라 모델 3와 비교하면 EV4는 최대 주행거리에서 국내 기준 5백33 킬로 수준으로 동급 이상이며, 보조금과 EV4 가격을 감안한 실구매가는 모델 3보다 저렴해 경제성이 뛰어나다.
반면 소프트웨어 생태계와 초급속 충전 인프라에서는 여전히 테슬라가 우위에 있어, 장거리 고속도로 위주 주행이 잦고 테슬라 전용 충전망을 중시하는 소비자에게는 고민이 필요하다.
현대 아이오닉 6와 비교하면 EV4는 전통적인 세단 실루엣과 여유로운 2열 헤드룸, 넉넉한 트렁크 개구부 덕분에 실용성에서 우위를 점하며, 아이오닉 6가 더 과감한 디자인과 8백 볼트 고전압 아키텍처 기반의 충전 성능에서 차별화된다.
동급 수입 전기 세단인 테슬라 모델 3와 폴스타 투 등에 비해 EV4는 초기 구매 비용과 보험료, 유지비, 보증 기간에서 유리하고, 국산차답게 서비스 네트워크와 부품 수급이 안정적이라는 장점이 있다.
반면 브랜드 이미지와 고속 영역에서의 스포티한 주행 감성, 완성도 높은 소프트웨어 경험에서는 여전히 일부 수입 전기차가 한 수 위라는 평가도 존재한다.
⚔️ 종합하면 EV4는 극단적인 성능보다는 주행거리와 실용성,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전략형 전기 세단으로, 가성비와 실생활 편의성을 중시하는 국내 소비자에게 특히 잘 맞는 패키지라고 할 수 있다.

EV4

✨ EV4 K Lounge 에디터 총평

기아 EV4는 세단의 새로운 정의라는 슬로건처럼, 전기차 시대에 세단이 가져야 할 미션을 정확히 짚어낸 모델이다.
동급 최상위 수준의 주행거리와 합리적인 EV4 가격, 넉넉한 실내와 트렁크, 그리고 최신 기아 드라이브 와이즈와 인포테인먼트 패키지를 모두 갖추면서도 과한 옵션 장난을 최소화한 점이 인상적이다.
시승기들을 종합해 보면 EV4는 폭발적인 가속력보다는 조용하고 편안한 승차감과 일상에서의 효율,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로 높은 점수를 받으며, 첫 전기차를 고민하는 소비자와 패밀리카를 찾는 고객 모두를 만족시키는 만능형 전기 세단에 가깝다.
다만 테슬라 모델 3나 아이오닉 6처럼 강렬한 퍼포먼스와 개성을 기대하는 운전자에게는 다소 무난하게 느껴질 수 있고, 초급속 충전 인프라 의존도가 높은 장거리 위주 사용자라면 실제 사용 패턴을 꼼꼼히 검토할 필요가 있다.
✨ K Lounge 에디터의 결론은 이렇다.
전기차 보조금을 적극 활용하면서도 세단의 편안함과 실용성을 포기하고 싶지 않은 운전자에게, 기아 EV4는 2천20년대 중반 전기차 시장에서 가장 균형 잡힌 답안지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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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원

정면 (Front View)

1,860 전폭 (mm) 1,480 전고

측면 (Side View)

4,730 전장 (mm) 0 축거
4,730mm 전장 (Length)
1,860mm 전폭 (Width)
1,480mm 전고 (Height)
0mm 축거 (Wheelbase)

파워트레인

엔진 전기모터
최고 출력 150kW HP
RANGE 580km

※ 상기 제원 및 가격은 참고용이며, 정확한 정보는 제조사 공식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V4

EV4

세단의 새로운 정의

42,570,000 ~ 57,290,000원
전기모터
엔진
150kW
최고출력
580km
1회충전 최대주행
외장 컬러
스노우 화이트 펄
내장 컬러
외장 디자인

클린하고 심플한 미래지향적 디자인

EV4 라인업

EV4 라인업

EV4는 SUV 중심의 EV 시장에서 새로운 유형을 제시하는 혁신적인 실루엣을 통해 기아가 추구하는 차세대 전동화 세단의 방향성을 보여줍니다.

전면

전면

와이드한 느낌을 강조하는 수직 형상의 헤드램프와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이 조화를 이룬 타이거 페이스가 대담한 이미지를 보여줍니다.

측면

측면

낮게 떨어지는 후드 앞단에서부터 트렁크 끝단까지 부드럽게 이어지는 실루엣과 휠 아치를 감싸는 블랙 클래딩 조화를 이루며 전동화 시대에 걸맞는 새로운 세단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후면

후면

기존 세단에서 볼 수 없었던 듀얼 루프 스포일러가 차체 양 끝에 배치돼 EV4의 혁신적 실루엣을 더욱 부각합니다. 또한 차량 가장자리를 따라 위치한 수직형 테일램프는 전면부 램프 디자인과 통일성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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